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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인터뷰 영상

 

2020 도쿄올림픽에서 감동을 안긴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지난 9일 귀국한 가운데 이날 기자회견 사회자가 김연경에게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감사인사를 강요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영상을 못 본 분들은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아래 영상에서 35분 49초를 보면 됩니다.

 

김연경 억지 인터뷰 영상 바로보기

 

https://youtu.be/1K9Ug4EWIbo

 

 

전체 기자회견을 마치고 가려는 김연경 선수를 협회 관계자들이 억지로 붙들음.

 

 

김연경 단독 기자회견을 하려는 생각!

 

 

 

사회자 - "우리 여자배구 선수들 활약상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우리 여자 선수들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을 하시면서 격려를 해 주셨고, 특히 김연경 선수에 대해서 따로 또 국민들께 감명을 준 거에 대해서 격려를 해 주셨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답변 주셨나요?"

사회자 - "제가요? 제가 감히 대통령님한테 뭐...

그냥, 그냥 너무 그냥 감사한 것 같고, 그렇게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에 여자 배구가 어찌됐든 많은 분들한테 좋은 메시지를 드렸다고 얘기들을 많이 해서, 사실 저희는 한 게 그렇게 큰 게 없는 것 같은데, 그렇게 또 얘기를 좋은 얘기들을 많이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니까 앞으로 더 많은 기대와 관심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갑자기 '기회가 왔다'며, 재차 답변을 요구하는 사회자..

 

 

36분 46초~

사회자 - "네, 오늘 기회, 자리가 왔습니다. 거기에 대한,"

김연경 - (놀라서 사회자를 쳐다봄) "네?"

사회자 - "답변으로 한번 인사 말씀."

김연경 - (다시 쳐다봄) "뭔 인사요?"

사회자 - "답변 한번 드려보시죠."

김연경 - "뭔 답변이요?"

사회자 - "대통령님께."

김연경 - (당황한 기색이 역력) "했잖아요. 지금."

사회자 - "네, 한 번 더."

김연경 - "감사하다고, 감사합니다."

사회자 - "그렇죠."

김연경 - "앞으로 더 저희 배구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연경 기자회견 사회자 정체

 

유애자 나이 키 직업 프로필

柳愛子

나이 59세

1962년생

 

 

직업

前 배구 선수, 현 한국배구연맹 경기감독관

포지션

센터

경력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

1988년 서울 올림픽 국가대표

수상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 동메달

자녀

1남 1녀. 딸 박시현과 아들 박성호 모두 프로 골퍼

중학교 3학년 때 173㎝였고, 현재 180㎝

고향 학력 미공개

 

대한민국의 前 배구 선수로, 포지션은 센터였다. 현재는 한국배구연맹 경기감독관을 맡고 있다. 한자 이름은 柳愛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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