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가평계곡 익사사건

 

지난해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언급된 ‘故윤상엽씨 익사 사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년 전 경기 가평 계곡에서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30대 여성과 공범이 3개월 전 도주한 뒤 행방이 묘연하자 검찰이 공개수배에 나섰다.

 

 

가평계곡 익사사건 그알 다시보기

지난 202년 10월 17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가평계곡 익사사건 방송을 아래에서 무료 다시보기 바랍니다.

http://bit.ly/SBS_vod_Free

 

그것이 알고 싶다 다시보기 그알 시청 방법 안내 재방송 무료 보기 SBS 온에어

그것이 알고 싶다 그알 실시간 재방송 다시보기 안내 매주 토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배우 김상중 씨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시사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그알이라고

nomadbusinessman.com



인천지검 형사2부(김창수 부장검사)는 살인과 살인미수 등 혐의로 이은해(31·여)씨와 공범 조현수(30)씨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2019년 6월 30일께 경기도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이씨의 남편인 A(사망 당시 39세)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들이 수영을 전혀 할 줄 모르는 A씨에게 계곡에서 다이빙하게 한 뒤 구조하지 않아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씨와 조씨는 같은 해 2월에도 강원도 양양군 펜션에서 A씨에게 복어 피 등을 섞은 음식을 먹여 살해하려고 했다가 치사량 미달로 살인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는다. 또 3개월 뒤에는 경기도 용인시 한 낚시터에서 A씨를 물에 빠뜨려 살해하려 한 혐의도 있다.


검찰은 이들이 A씨 명의로 든 생명 보험금 8억 원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씨는 남편 A씨가 숨지고 5개월 뒤 보험사에 생명보험금을 청구했다. 하지만 당시 보험회사가 사기 범행을 의심하며 보험금 지급을 거부했다.

 

 


A씨가 사망한 뒤 경기 가평경찰서는 변사 사건으로 내사 종결했으나 2019년 10월 유족의 지인이 경기 일산서부경찰서에 제보해 재수사가 진행됐다.

 

이씨와 조씨는 2020년 12월 살인과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미수 혐의로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으로 불구속 송치됐다. 하지만 이씨와 조씨는 다음날 이어질 2차 조사를 앞두고 도주한 뒤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한편 지난 2020년 10월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그날의 마지막 다이빙-가평계곡 익사 사건 미스터리에서는 故윤상엽 씨 익사 사고의 실체를 파헤친 바 있다.

윤 씨의 아내라는 이 씨는 "8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주말부부로 지냈다. 주말에 제 친구들과 폭포에 놀러갔는데 남편이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났다. 마지막으로 다이빙 하고 가자 했는데 조용하더라. 그렇게 남편이 사망했다. 그런데 보험사가 '제가 보험금을 노렸다'면서 사망보험금을 안 주고 있다"고 보험사와 분쟁 중이라고 제보했었다.

 

 

 

하지만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해당 기사를 확인하던 중 '아내가 남편 앞으로 사망보험금 5억을 들어놨다'는 댓글을 확인했고 사건을 다시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석연치 않은 부분이 계속해서 나왔다.

 


이후 이씨는 ‘그알’측이 자신이 남편을 죽였다고 오인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인격권 침해를 주장하며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이에 ‘그알’ 제작진은 “먼저 제보를 해온 것은 아내 이씨”라고 입장을 밝혔다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링크
TAG
more
«   2022/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